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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측은 그랜드하얏트서울의 오스트리아 출신 스테판 뫼트 총주방장을 초청, 마데이라 와인 소스를 곁들인 부드러운 육질의 소꼬리찜 요리를 비롯해 미니 비엔나 슈니첼, 바다송어 꽁피 등 6코스 만찬을 제공한다.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와인도 곁들일 수 있다.
이벤트는 저녁 6시30분부터며 17만원이다. 3월4일부터는 오스트리아 디너 세트 메뉴를 선사한다. 문의: (051)99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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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