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아주캐피탈 고객행복센터 직원들이 개발도상국 신생아에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털모자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주캐피탈
아주캐피탈은 고객행복센터 직원들이 만든 털모자를 개발도상국 신생아들에게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120여명의 고객행복센터 직원들은 2012년 개발도상국의 많은 신생아가 감기나 폐렴 등으로 사망한다는 소식을 접한 후 지금까지 매년 모자뜨기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저체온, 감기, 폐렴 등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10개 이상의 개발도상국 신생아에게 털모자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