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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주관기관인 예보를 비롯해 대검찰청,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관세청, 서울세관, 서울특별시청,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조사·회수 관련 현장전문가가 참여한다.
날이 갈수록 부실관련자의 재산은닉 수법이 점차 지능화되고 국가별 언어, 제도의 차이 및 시·공간 제약 등으로 개별 기관의 해외재산 조사·회수에 어려움이 수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예보는 국내의 재산조사 및 회수 전문기관간 조사기법, 사례 공유 및 각 기관의 장점 등을 상호 벤치마킹하기 위한 업무 협의체 설립했다.
한편 협의회는 예보 주관으로 2010년 9월 설립 이후 총 13차례 회의를 개최해 기관별 주요 성공 사례 등 24개 주제를 발표해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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