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이 지난 2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러시앤캐시가 함께하는 제4회 행복나눔등록금캠페인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복나눔등록금캠페인은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꿈과 희망이 있는 대학생을 선발해 2016년 1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장학금 캠페인이다. 지난해 10월부터 모집을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약 7000명의 추천 인원이 접수 됐으며 이중 최종 선발된 합격자 800명이 장학금을 수혜 받았다.
OK저축은행이 지난 2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러시앤캐시가 함께하는 제4회 행복나눔등록금캠페인 장학증서 수여식’을 마친 뒤 장학금을 수여한 대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OK저축은행 이날 수여식에는 800명의 행복나눔장학생과 장학회 임원 및 아프로서비스그룹 임직원 등이 참여했다. 장학생들은 수여식 종료 후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의 배구 경기를 관람했다. 또 지방 거주 학생은 각 지방지점으로 초대해 수여식을 진행했다.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 관계자는 “행복나눔등록금캠페인은 2012년 500명을 시작으로 매년 100명씩 지원 대상을 늘렸다”며 “앞으로 1000명까지 그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