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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진행되는 ‘마이 스윗 스트로베리 뷔페’에서는 2015 서울 국제 빵 과자 페스티벌 슈가크래프트 부분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국내 각종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 중인 권민희 패스트리 셰프 만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20여가지의 딸기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가격은 3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주중에는 바삭한 도우 위에 직접 만든 달콤한 딸기잼과 크림치즈, 생 딸기를 가득 올린 딸기피자에 딸기 칵테일 2잔으로 구성된 ‘마이 스윗 스트로베리 피자 세트’를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3만9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마이 스윗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은 3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미지제공=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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