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11일 금산에서 발생한 지진에 이어 약 20일 만에 오늘(2일) 공주에서 다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진 발생 시 국민 행동 요령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집 안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책상, 침대 밑에서 책상다리 꼭 잡기 ▲방석 등으로 머리 보호하기 ▲불 끄고 가스 밸브 잠그기 등이다.
빌딩 안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책상, 탁자 밑으로 빨리 대피하기 ▲창문, 난간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기 ▲엘리베이터가 아닌 비상계단을 이용하기 등이다.
학교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책상 밑에 들어가 몸 웅크리기 ▲넘어지는 선반이나 책장으로부터 멀리 피해 몸 보호하기 ▲선생님 지시에 따라 행동하면서, 침착하게 운동장으로 대피하기 등이다.
지하철을 타고 있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고정된 물체 꽉 잡기 ▲차내 안내방송에 따라서 움직이기 등이다.
지진 발생 시 국민 행동 요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일 오후 2시4분쯤 충남 공주시 북쪽 12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뉴스1
집 안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책상, 침대 밑에서 책상다리 꼭 잡기 ▲방석 등으로 머리 보호하기 ▲불 끄고 가스 밸브 잠그기 등이다.
빌딩 안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책상, 탁자 밑으로 빨리 대피하기 ▲창문, 난간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기 ▲엘리베이터가 아닌 비상계단을 이용하기 등이다.
학교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책상 밑에 들어가 몸 웅크리기 ▲넘어지는 선반이나 책장으로부터 멀리 피해 몸 보호하기 ▲선생님 지시에 따라 행동하면서, 침착하게 운동장으로 대피하기 등이다.
지하철을 타고 있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고정된 물체 꽉 잡기 ▲차내 안내방송에 따라서 움직이기 등이다.
지진 발생 시 국민 행동 요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