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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악성코드 제거 및 사이버 위험 감소, 그리고 사이버 보안과 관련한 민-관-학 협력을 확대하고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사이버보안센터(Cybersecurity Center)를 서울 종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본사 12층에 개관했다.
이를 기념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는 4일 서울 오전 서울 중학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메인홀에서 디지털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 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김영대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검사장), 이운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세자르 세르누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 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개관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이버보안센터는 국내 사이버보안에 위협이 되는 악성코드의 생성과 확산을 저지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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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