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중 4명은 주택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전국 일반가구 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주택금융 및 보금자리론 수요실태조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일반가구 5000가구 중 40.9%가 1년 후 우리나라 주택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택가격 향후 전망은 ▲지금보다 오른다 40.9% ▲지금과 비슷할 것 같다 38.8% ▲지금보다 내릴 것 같다 20.3% 등으로 조사됐다.

또 주택가격 상승 전망 추이는 ▲2010년 24.7% ▲2011년 43.8% ▲2012년 24.4% ▲2013년 30.6% ▲2014년 37.7% ▲2015년 40.9% 등으로 나타났다.

/자료=머니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