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자체 제작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는 ‘채널 현대카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채널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Brand Film’(브랜드 필름) ▲보이는 라디오 ‘Radio in MUSIC LIBRARY’(라디오 인 뮤직 라이브러리) ▲여행 서적 애니메이션 ‘LIBRARY Cartoon’(라이브러리 카툰) ▲책 토크쇼 ‘Book Talk’(북 토크) ▲거장들에게 듣는 영감의 원천 ‘Inspiration Talk’(인스퍼레이션 토크) 등 모두 5개 프로그램을 담았다. 프로그램은 섹션별로 3~30분 분량의 동영상으로 채워져 있으며 매주 업데이트 된다.


첫 번째 콘텐츠인 라디오 인 뮤직 라이브러리에는 유명 뮤지션 윤미래, 타이거JK, 여행저널리스트 탁재형PD, 톰 하디(Tom Hardy) 등이 함께했다. 콘텐츠 시청을 원하는 고객은 일반 PC는 물론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을 통해 채널 현대카드를 접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새로운 시대, 사람들과의 소통방식을 고민한 끝에 현대카드가 직접 제작한 영상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디지털 미디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