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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그룹 채용사이트 ‘삼성커리어스’를 통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지원자들은 22∼29일 직무적합성 평가를 거쳐 내달 17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치를 예정이다.
직무적합성 평가에서는 전공과목 이수 내역과 활동경험, 에세이 등을 통해 해당 직무역량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성취한 내용을 평가한다.
그간 삼성그룹은 일정 수준의 어학성적과 학점을 충족하면 누구나 GSAT를 치를 수 있도록 해왔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직무적합성 평가를 통과한 사람들만 GSAT를 응시하도록 하고 있다.
삼성전자 지원자 중 소프트웨어개발인력은 GSAT 대신 ‘SW 역량테스트’를 치르며 같은 접수기간에는 계열사 한곳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올해 삼성그룹의 전체 채용 규모는 사업재편에 따른 수요 감소로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지난해와 같은(1만4000명) 수준의 채용을 하려고 준비 중이지만 소폭 줄어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지원자들은 22∼29일 직무적합성 평가를 거쳐 내달 17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치를 예정이다.
직무적합성 평가에서는 전공과목 이수 내역과 활동경험, 에세이 등을 통해 해당 직무역량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성취한 내용을 평가한다.
그간 삼성그룹은 일정 수준의 어학성적과 학점을 충족하면 누구나 GSAT를 치를 수 있도록 해왔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직무적합성 평가를 통과한 사람들만 GSAT를 응시하도록 하고 있다.
삼성전자 지원자 중 소프트웨어개발인력은 GSAT 대신 ‘SW 역량테스트’를 치르며 같은 접수기간에는 계열사 한곳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올해 삼성그룹의 전체 채용 규모는 사업재편에 따른 수요 감소로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지난해와 같은(1만4000명) 수준의 채용을 하려고 준비 중이지만 소폭 줄어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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