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부청하 상록보육원장에게 학용품 조이박스를 전달하는 (우) MG손해보험 ‘조이(JOY)’의 모습./사진=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이 지난15일 새학기를 맞아 서울시 관악구 상록보육원에 '학용품 조이박스'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상록보육원은 18세 미만 아동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호하고, 행복한 생활을 돕는 아동복지기관이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MG손해보험 공식 페이스북의 '오늘부터! PROJECT' 소셜기부코너를 통해 페이스북 팬들이 새학기 응원 댓글을 달 때마다 적립한 금액으로 조이박스를 제작했다.


'학용품 조이박스'는 노트, 사인펜세트, 가위, 컴퍼스, 각도기, 도화지 등 기초 학용품뿐 아니라 어린 아이들을 위한 심리치료용 점토, 모래놀이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