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전문회사 토이트론이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 지원과 장난감 협찬에 참여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제목 그대로 ‘아이가 다섯’ 나오는 가족 드라마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도 자주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극중 싱글대디(안재욱)의 처제로 나오는 장진주(임수향 분)가 토이트론의 장난감 ‘실바니안패밀리’ 매니아로 등장하는 등 드라마 곳곳에 ‘하프’, ‘달님이’, ‘퓨처북’ 등 토이트론의 인기 장난감들이 총출동한다.


토이트론 측은 기존에 EBS 어린이 채널 중심의 TV광고를 전개했지만, 지상파를 대상으로 한 제작 지원으로 보다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토이트론만을 알리고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