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남성을 위한 맨즈 스포츠 컬렉션의 ‘포스(FORCE)’시계는 브라운과 메탈릭 블루의 강렬한 조합으로 남성적인 느낌을 살리는 동시에 세련미까지 자아낸다. 또 러프한 느낌의 가죽 스트랩과 부드러운 블루 컬러 포인트 조화가 캐주얼룩은 물론 포멀룩에도 패셔너블한 생기를 더해준다.
여성용 시계인 ‘라임라이트’는 스카이 블루 컬러 시계로 데님 소재의 스트랩이 돋보이는 유니크한 아이템이다. 특히 올 시즌 유행 컬러인 파스텔 톤의 데님 텍스쳐가 바디 전체에 그대로 구현돼 특별한 소장욕구를 부여한다. 또 베젤에 정교하게 가미된 큐빅이 여성스럽고 시크한 느낌을 고조시켜 다양한 스타일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하기 좋다.
게스워치 관계자는 “시원한 느낌의 블루는 봄, 여름 시즌에 가장 돋보이는 컬러로 고객들에게 호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독특하면서도 무난하게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할 수 있는 ‘포스’와 ‘라임라이트’ 시계를 추천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