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까지만 해도 지인들을 모두 초대해 성대하게 치르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돌잔치가 작지만 특별하게 변하고 있다. 
펜타즈 호텔 ‘라구뜨’ 는 실제 지난해(2015년) 50명 이하의 소규모 돌잔치 진행 횟수가 전년대비(2014년) 22% 이상 늘어났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라구뜨의 라고민석 지배인은 “라구뜨는 원하는 규모와 콘셉트에 따라 행사를 구성할 수 있어 분위기와 음식의 수준은 물론, 가격과 지리적 접근성까지 모두 고려하는 합리적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원에 상관 없이 고객 요청 시 프라이빗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50여명 이하의 가족 모임부터 대규모 연회까지 원하는 규모대로 돌잔치를 구성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가 여유롭고 품격 있는 돌잔치를 가능하게 해 특별한 돌잔치 장소로 적합하다는 것.


여기에 지하철 2호선, 7호선이 인접해 있고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외곽순환도로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대중교통이나 자가용 이용 시에도 불편함이 없는 것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