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24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사옥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시장상인·소상공인 등 금융정보 취약계층 생활금융교육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전국 시장상인을 대상으로 개설하는 교육 과정에 금융교육 담당기관으로서 단독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 지난해말 현재 총 2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중이다.


이번 협약으로 예보는 시장상인 등에 대한 예금자보호제도를 포함하는 생활금융교육 실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기자재 제공 및 각종 행사 개최시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공단은 시장상인 등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에 예금자보호제도 등 생활금융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예보가 실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 관련 홍보활동에도 적극 협조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