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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면서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잦은 트러블과 알러지, 피부 건조증으로 피부에 비상이 걸린다. 이에 봄철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다.
▶클렌징으로 노폐물 '쏙쏙'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 깨끗한 피부 상태를 만드는 것이 피부 미인의 비법. 더말로지카의 '스페셜 클렌징 젤'은 약산성으로 피부 보호막 손상 없이 노폐물과 먼지들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피부의 수분까지 유지시켜 건조하고 예민한 봄날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에는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주 1~2회 정도 각질을 제거해 피부결을 정돈하는 것이 좋다. 더말로지카의 '데일리 마이크로폴리언트'는 쌀, 쌀겨 추출물, 월귤나무잎 등의 천연 원료로 만들어진 각질제거제로 자극 없이 불필요한 각질층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으로 완벽한 마무리
클렌징과 각질 제거로 깨끗한 피부를 만들었다면 수분 공급과 피부 트러블 진정으로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자. 더말로지카의 '멀티 액티브 토너'는 라벤더, 밤민트 등 천연 성분이 함유돼 있는 오일프리 토너로 오랜 시간 동안 수분을 지속 시켜준다.
토너로 가볍게 수분을 공급해줬다면 알러지와 피부 트러블 진정에 탁월한 더말로지카의 '울트라카밍 세럼 컨센트레이트'를 사용해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마지막으로 아미노산과 에센셜 오일이 함유돼 있는 '스킨 스무딩 크림'으로 예민해진 피부의 들뜬 각질과 거친 피부 결을 유연하게 관리해준다면 화사한 피부가 완성된다.
사진. 더말로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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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