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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토이스토리 리미티드 에디션' 노트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30일 출시될 ‘토이스토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몰스킨이 그 동안 출시하였던 레고, 스타워즈, 심슨, 미키마우스 등 20세기 문화 아이콘 리미티드 에디션의 최신 시리즈다.
하드커버 디자인에 오리지널 캐릭터의 드로잉이 인쇄되어 있으며, 노트 앞면과 뒷면의 커버에는 토이스토리의 캐릭터와 귀여운 아이콘을 새겼다. 속지는 줄지와 무지 두 가지이며, 사이즈는 라지와 포켓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항소 임소영 팀장은 “토이스토리는 여전히 연령을 불문하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며 “몰스킨은 앞으로도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뛰어넘어 창조적인 활동을 돕는 파트너로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몰스킨>
하드커버 디자인에 오리지널 캐릭터의 드로잉이 인쇄되어 있으며, 노트 앞면과 뒷면의 커버에는 토이스토리의 캐릭터와 귀여운 아이콘을 새겼다. 속지는 줄지와 무지 두 가지이며, 사이즈는 라지와 포켓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항소 임소영 팀장은 “토이스토리는 여전히 연령을 불문하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며 “몰스킨은 앞으로도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뛰어넘어 창조적인 활동을 돕는 파트너로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몰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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