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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강사 자격증을 받은 새마을금고 직원들은 앞으로 MG희망나눔 금융강사단으로서 새마을금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피해예방법 ▲알아두면 유익한 금융상식 ▲금융거래 시 필수적인 생활법률지식 등 다양한 주제로 금융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금융지식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교육 실시 및 서민의 금융 이해력 증진, 합리적 금융소비자 육성 등을 위해 2014년 10월부터 총 104명의 금융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부모와 자식간 소통을 위한 ‘MG희망나눔캠프’ 개최와 공익재단 설립을 통한 공익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행정자치부와 협업하여 지역의 금융취약계층을 상대로 한 금융교육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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