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환율. /사진=이미지투데이
엔화가 소폭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원화가 약세를 나타내며 원/엔 환율이 상승했다.

1일 오후 3시 기준 서울외환시장에서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28.88원으로 전일 대비 10.35원 상승했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 의장의 발언으로 달러가 약세를 보인 점이 원/엔 환율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은은 이날 2월 경상수지가 75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12년 3월 이후 48개월 연속 역대 최장기간 흑자기조를 이어갔지만 환율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