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행사는 캄보디아 최대명절인 쫄쯔남(13일~16일)을 맞이해 열렸으며 외국인근로자들은 한국의 전통음식과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무료 건강검진도 함께 받았다. 또한 한국 전통무용 공연과 캄보디아 전통공연 무대를 통해 참가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도 펼쳤다.
KB국민은행은 이동점포 운영을 통해 평일 은행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근로자들에게 통장신규, 해외송금안내 등의 금융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
훈마넷 장군은 “오늘 하루는 잠시나마 타국 생활의 어려움과 피곤함을 잊고 함께 어울려 편안히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KB국민은행이 보여준 따뜻한 관심을 통해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정용택 KB국민은행 경기중앙지역영업그룹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열심히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격려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글로벌 나눔실천과 지역사회의 조화로운 은행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