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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해 매출액 23조7000억원과 영업이익 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조원을 달성했다.
4일 LH는 2014년 대비 매출액이 2조5000억원, 영업이익 4000억원, 당기순이익 1000억원 증가해 영업이익이 창립 이래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LH가 운영하는 임대주택은 지으면 지을수록 손실이 늘어나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정부의 공공기관 부채감축 시행으로 LH는 보유토지를 매각하고 민간공동개발과 부동산펀드를 통해 사업비를 줄였다.
총부채는 2014년 말 대비 3조7000억원 감소했다. 이중 이자를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89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8조6000억원의 금융부채를 감축했다.
임대주택 공급량은 2014년 5만9000호에서 2015년 9만4000호로 증가했다.
안대현 재무처 부장은 "선순환 사업구조와 사업방식 다각화, 판매실적 제고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행복주택, 뉴스테이, 주거급여 등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일 LH는 2014년 대비 매출액이 2조5000억원, 영업이익 4000억원, 당기순이익 1000억원 증가해 영업이익이 창립 이래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부채는 2014년 말 대비 3조7000억원 감소했다. 이중 이자를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89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8조6000억원의 금융부채를 감축했다.
임대주택 공급량은 2014년 5만9000호에서 2015년 9만4000호로 증가했다.
안대현 재무처 부장은 "선순환 사업구조와 사업방식 다각화, 판매실적 제고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행복주택, 뉴스테이, 주거급여 등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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