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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 실용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메이크프렘(make p:rem)은 호일 마스크 '랩핑 미 사우나 마스크(Wrapping me. Sauna Mask)'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랩핑 미 사우나 마스크'는 피부에 좋은 유효 성분이 공기 중에 노출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호일 시트 타입에 피부 피로를 케어하는 활력 원료 타우린과 아이슬란드 빙하수를 주성분으로 만들었다.
이 제품은 시트 마스크의 수분과 영양 성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되는 것을 억제해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도와주고,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온열감으로 자극 없이 모공을 열어 사우나한 듯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특히 주성분인 타우린, 아이슬란드 빙하수가 피부 피로를 케어하고 에너지를 충전해 수분 밸런스를 유지시키고 피부 생기를 되찾아준다. 또 피부 속까지 에센스 성분이 빠르게 흡수되고 풍부한 수분감과 우수한 보습 지속력으로 한 번 사용으로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회복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밀착력이 높은 천연 셀룰로오스 소재를 사용해 호일 시트 특유의 불편함을 개선했다. 보습, 화이트닝, 탄력으로 기능이 세분화돼 피부 고민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메이크프렘의 '랩핑 미 사우나 마스크' 3종은 전국 롭스 매장(4월 15일 이후)과 온라인 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메이크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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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