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국내 에너지 안전관리 기술, 아세안 10개국에 전수”
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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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정부가 지난해 10월 열린 ‘한·아세안 에너지 장관회의’에서 ‘한국형 에너지 안전관리시스템 이전사업’을 각 회원국에게 제안한 데 따른 후속 협력 행사다.
특히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아세안 회원국들의 에너지 안전관리 현황, 개선 과제 등 회원국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우리 에너지 안전관리 기술·기준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세안 10개국에서는 30여명의 에너지 안전정책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양측은 행사 말미에 포럼 정례 개최와 향후 교류 지속을 다짐하는 합의문도 채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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