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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월세부담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2016년 2월 전월세전환율’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종합 전월세전환율은 7.6%로 전월 7.7%보다 0.1% 하락했고, 전남은 7.8%로 전월 7.6%보다 0.2% 하락했다.
유형별로 광주의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은 5.8%로 전월 6.0%보다 0.2% 하락했다. 그러나 연립다세대주택은 8.9%로 전월 8.0%에 비해 0.9% 상승했다. 단독주택은 10.9%로 전월대비 0.1% 올랐다.
전남지역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은 7.2%로 전월 7.4%보다 0.2% 떨어졌다. 연립다세대주택은 9.6%로 전월 10.4%보다 0.8% 하락했다. 단독주택은 10.9%로 전월 대비 0.6% 상승했다.
전월세전환율(연간 임대료/(전세금-월세보증금)×100)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이다.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며 낮으면 반대다.
8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2016년 2월 전월세전환율’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종합 전월세전환율은 7.6%로 전월 7.7%보다 0.1% 하락했고, 전남은 7.8%로 전월 7.6%보다 0.2% 하락했다.
유형별로 광주의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은 5.8%로 전월 6.0%보다 0.2% 하락했다. 그러나 연립다세대주택은 8.9%로 전월 8.0%에 비해 0.9% 상승했다. 단독주택은 10.9%로 전월대비 0.1% 올랐다.
전남지역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은 7.2%로 전월 7.4%보다 0.2% 떨어졌다. 연립다세대주택은 9.6%로 전월 10.4%보다 0.8% 하락했다. 단독주택은 10.9%로 전월 대비 0.6% 상승했다.
전월세전환율(연간 임대료/(전세금-월세보증금)×100)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이다.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며 낮으면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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