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 캅' 김성령이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패션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지난 4월 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 2' 11회에선 고윤정(김성령 분)의 돌발 행동으로 강력 1팀이 역대급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수습하고자 박종호(김민종 분)가 친히 현장 지휘에 나서게 되고, 강태유(손병호 분)의 비리와 관련해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던 화류계의 거물 박마담(김난휘 분)과 은밀한 접선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패셔너블한 엘리트 형사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이보리 컬러의 레더 점퍼에 심플한 블라우스와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특히 고급스러운 레더 배색이 돋보이는 점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미세스 캅 2'는 강력계 형사라고는 보이지 않는 고윤정과 독특한 개성을 지닌 팀원들이 모인 강력 1팀의 활약을 그린 수사극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SBS '미세스 캅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