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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올해 새내기 장애대학생 84명에게 노트북과 화면낭독프로그램과 같은 학습보조기구를 전달했다.
3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엔 신홍섭 KB국민은행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대표를 비롯해 장애대학생과 학부모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신홍섭 KB국민은행 대표는 “새내기 장애대학생들이 이번에 지원받은 학습보조기구를 적극 활용해 이루고자 하는 꿈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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