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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의 찾아가는 영양교육을 위한 튼튼 먹거리 탐험대 위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27일 오후 2시 호남대 IT스퀘어 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앞서 이날 오후 1시30분에는 푸드트럭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시범운영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수도권에 이어 지방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튼튼 먹거리 탐험대'는 방문 영양교육을 위해 요리실습시설과 최신미디어 교육시설, 냉·온방시설, 자가발전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특수제작된 9.5톤 푸드트럭(애칭 푸드윙스)은 트랜스포머처럼 펼치면 학교 교실 크기의 교육장으로 변신하며 조리실습실 등을 갖추고 있어 영양, 위생교육 및 조리실습장으로 활용된다.
서울·수도권에 이어 지방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튼튼 먹거리 탐험대'는 방문 영양교육을 위해 요리실습시설과 최신미디어 교육시설, 냉·온방시설, 자가발전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특수제작된 9.5톤 푸드트럭(애칭 푸드윙스)은 트랜스포머처럼 펼치면 학교 교실 크기의 교육장으로 변신하며 조리실습실 등을 갖추고 있어 영양, 위생교육 및 조리실습장으로 활용된다.
운영대상은 만 5세 이상 어린이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까지며 교육참가비는 무료로 기관별로 신청 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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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