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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펀드판매수수료 1억원 이상 달성 직원들의 모임인 '펀드명인 1억 클럽'에 경북 상주시지부 이점숙팀장이 올해 첫 멤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이점숙 팀장을 비롯해 앞으로 탄생할 1억 클럽 멤버들은 농협은행의 워크숍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며, 9월에 이경섭 은행장과의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펀드명인은 펀드판매를 통해 얻은 수수료를 기준으로 선정되며 지난해 6월에는 1호 멤버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17명이 1억 클럽에 진입했다. 이들 17명은 2016년에도 NH농협은행의 펀드리더로서 전국에서 고객자산관리와 후배 양성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모든 직원들이 고객자산관리에 동참하는 '사람만이 희망이다! 온즈믄골' 운동을 통해 올 한해 펀드명인 1억 클럽 멤버가 50명 이상 탄생될 것으로 예상되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더 나은 고객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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