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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그룹 라보라토리 신파(대표이사 이주철)의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비마스(Be+)'가 지난 20~21일 청주 라마다 호텔서 열린 '2016년 제68차 대한피부과학회(KDA)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40여개 제약업체가 참가했으며 피부과 전문의 700여명이 참관했다.
비마스는 2013년 대한피부과학회 춘계학술대회서 공식 론칭했으며 매년 학회에 참가해 학술마케팅을 펼쳤다.
비마스 관계자는 "라보라토리 신파의 45년 이상의 전통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된 비마스는 모든 여성의 피부 상태(Be)에 에너지와 활기를 더(+)하겠다는 가치를 반영했다"면서 "비마스 모든 제품은 제품 수입 시 매회 무파라벤임을 입증하는 국내시험을 거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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