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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골드클래스 영화관을 대관해 상대적으로 공연관람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 가족들이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신한은행의 따뜻한 금융을 통한 문화융성’을 실천하기 위해 27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됐다.
영화관람을 바친 참석자는 “장애라는 시선 때문에 영화관 나들이가 쉽지 않았다”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이렇게 멋진 곳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볼 수 있다니 정말 꿈 같이 즐거운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문화나눔 행사가 평소 공연관람의 기회가 적었던 장애인 가족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생활 및 금융교육 지원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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