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주 MG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진=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이 서울 역삼동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주 MG손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21명이 참석했다.

김동주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2017년 흑자 전환'이라는 희망과 도전의 목표를 가슴에 새기고, 임직원 스스로가 작은 변화부터 적극적으로 실천해 큰 변화를 이루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더 나아가 '수익성 1위의 강소 보험사'로 우뚝 서는 그 날까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