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 상품 하나로 사망, 장해, 진단비, 수술비, 실손 의료비 등 건강보험 외에 손해보험 고유의 담보인 운전자 비용, 화재 위험, 배상 책임까지 모두 보장하는 ‘모두모아 건강하게’를 출시했다.

3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이 상품은 사망 장해 진단비 등을 한번 가입으로 100세까지 보장해 준다. 경제활동이 왕성한 시기에 집중적인 보장을 원하면 60, 65세 만기 담보를 추가로 선택하면 된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15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보험기간 중 최초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나 새로운 암이 발생하거나 기존의 암이 전이·재발·잔존한 경우 재진단 때마다 최대 2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상해 또는 질병으로 수술하는 경우에는 입원·수술 시 20만원, 통원수술 시 10만원을 지급한다.

가입자는 15년마다 보장 내역을 재점검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환급금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