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가 제품 라인 및 컬러∙패턴을 확대한 냉감내의 2016 보디드라이(BODYDRY)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보디드라이는 땀을 빠르게 흡수∙배출하는 흡습∙속건 기능과 냉감 기능이 탁월한 원사를 적용해 시원하고 상쾌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기능성 웨어로, 2016을 맞아 냉감 기능에 특화된 ‘보디드라이 COOL’ 라인과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보디드라이 AIR’ 라인 외에도 반팔∙반바지 등의 일상용 제품과 스포츠웨어 트렌드에 발맞춘 반팔T, 반바지, 래쉬가드 등의 제품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컬러와 패턴 등을 다양화해 품목 수를 전년 대비 30% 늘려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BYC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2016 보디드라이는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레저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시원함과 쾌적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다양화 했다”며 “70년 내의 브랜드 BYC의 노하우로 타 SPA 브랜드의 기능성 의류와 차별화를 만들어 올 여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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