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 오창원 공시 총괄 이사. /사진=옐로모바일

옐로모바일이 오창원 공시 총괄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옐로모바일은 9일 공시 총괄에 오창원 이사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오 이사는 한국거래소 출신으로 코스닥 시장 상장 업무를 주로 담당했다.


오 이사는 지난 1995년부터 1998년까지 우리투자증권에서 상품운용 등을 담당하고 1999년부터 한국거래소에서 코스닥시장 상장·공시·시장 업무, 파생상품시장 청산결제업무, 증권시장 불공정거래 적발 업무 등을 맡아왔다.

오창원 이사는 이번 선임에 대해 "모바일 서비스 분야의 폭발적인 성장 가운데 옐로모바일의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앞으로 오창원 이사는 옐로모바일의 공시 총괄책임으로서 공시 관련 업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