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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15일)을 6일 앞두고 '선생님 찾기' 서비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국 시·도 교육청은 각각 '선생님 찾기'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공립학교 교사의 경우 각 시·도에서 순환 근무를 해 성인이 된 제자가 모교를 찾아도 은사님을 찾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하곤 했다.
'선생님 찾기' 서비스 이용 방법은 각 시·도 교육청마다 조금씩 다르다. 선생님 성함을 검색했을 시 소속학교와 학교 전화번호를 제공하는 교육청은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충남 ▲경북 ▲경남 교육청 등이다.
휴대폰 혹은 공공아이핀으로 본인 확인을 인증한 후 은사님의 정보를 제공하는 곳은 ▲제주 ▲전남 ▲전북 교육청 등이다. 담당부서로 전화해야 하는 지역은 ▲서울 ▲경기 ▲충북 ▲세종 교육청 등이다. 강원도 교육청의 경우 '선생님 찾기' 서비스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지 않다.
서울교육 콜센터(국번없이 '1396')에서도 '선생님 찾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강원도 교육청을 포함해 서울 이외 지역의 경우 '02-1396'번을 이용하면 된다.
그러나 모든 선생님의 정보가 제공되는 것은 아니다. 퇴직한 교사나 본인이 원치 않는 교사의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또 사제지간이 아닌 경우에도 서비스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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