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의 동천자이2차 조감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13일 경기도 용인 수지구에 ‘동천자이2차’ 모델하우스를 열고 18일~20일까지 분양에 들어간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6층 8개동 1057가구다. 크기별 구성은 △59㎡ 103가구 △77㎡ 226가구 △84㎡ 549가구 △104㎡ 179가구 등으로 중소형이 전체의 8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근 단지에서는 보기 드문 60㎡ 이하의 소형아파트도 포함됐다.


특히 신분당선 동천역 개통의 최대 수혜 단지로 꼽히는 동천자이 2차는 지난 1월 개통한 동천역을 이용하면 △판교역 2정거장 △강남역 6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해 서울 강남까지 22분만에 도착이 가능하다.

광역 도로교통망도 뛰어나다.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분당~내곡 간 도시고속화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이 인접해 있다.


청약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20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다. 계약기간은 5월31일부터 6월2일까지며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