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의 핀란드 캐릭터숍.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핀란드 무역 대표부와 연계한 ‘핀란드 패션 팝업스토어’를 업계 최초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직소싱(중간 유통과정 없이 직접구매)을 통해 핀란드 대표 디자이너 ‘파울라 수호넨’의 의류 브랜드 이바나헬싱키를 비롯해 사무이, 마리따후리나이넨(M/H) 등의 미입점 브랜드를 행사기간 동안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미입점 브랜드 상품들을 핀란드 현지 가격 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팝업스토어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핀란드 대표 캐릭터인 ‘앵그리버드 더 무비’ 영화 관람권(2매)을 선착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