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냉감 기능을 살린 ‘콜드 스톤(COLD STONE)’ 티셔츠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콜드 스톤은 옥을 미세한 가루로 가공, 땀 배출과 열 제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피부 접촉면에 프린팅한 자체 개발 소재로 일정 온도 이상 상승하면 땀과 수분에 대한 반응을 일으켜 열을 흡수하고 청량감을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향균∙향취 기능을 갖춰 땀으로 인한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고 부드러운 피부 감촉과 쾌적한 위생 상태를 유지해준다.

남성용의 경우 등과 옆구리 부분에 통풍이 잘 되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더위 해소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 팔과 허리를 크게 움직여야 하는 스윙 동작을 고려한 입체 패턴으로 제작돼 편안하고 안정된 라운드가 가능하다.

여성용의 경우 어드레스나 스윙 시 불편을 최소화했다. 앞보다 뒤 기장을 길게 만들어 상체를 앞으로 굽혔을 때 맨살을 보이지 않아 편하게 스윙에 집중할 수 있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여름철 필드는 강한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된 데다 습하기 때문에 땀 흡수와 동시에 빠르게 건조되는 기능성 의류를 입는 게 필수”라며 “콜드 스톤 냉감 소재 티셔츠는 더위 해소 효과가 뛰어나 골퍼들이 쾌적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와이드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