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아쿠탑(AQUTOP)’이 18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20일 두타면세점에 각각 입점하며 채널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아쿠탑은 국내외 브랜드의 원료 개발 및 생산과 공급을 맡아온 ㈜에이씨티가 론칭한 브랜드다.

아쿠탑(AQUTOP) 마케팅 관계자는 “K-beauty의 인기로 국내 고객뿐 아니라 해외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상황에서 SM면세점 입점을 기점으로 신세계와 두타면세점까지 입점해 국내외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고객들이 더 반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국내 고객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만나기 위해 드럭스토어 입점을 타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미지제공=아쿠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