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5월18일, 케이블TV 뷰티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뮤즈 김지원의 인생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원은 최근 출연한 드라마의 촬영지인 ‘그리스’의 뜨거운 태양 앞에서도 건강하고 화사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었던 본인만의 ‘자외선 철벽’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자외선 차단을 피부 관리의 첫번째 노하우로 꼽은 김지원은 최근 들어 더욱 강력해진 자외선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안티폴루션 기능의 선 크림을 매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김지원은 자신의 뷰티 철학과 함께 스킨케어 인생템으로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보송보송한 마무리, 자연스러운 톤 업 효과에 안티폴루션 기능까지 갖춘 멀티 선블록이다.

김지원이 공개한 두 번째 뷰티 노하우는 바로 진정 케어. 김지원은 평소 오랜 촬영과 메이크업 등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닥터지의 ‘레드 블레미쉬 수딩 앰플’을 사용해 진정시켜 준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식물 유래 성분을 23% 고농축한 수분 진정 앰플이다.
닥터지의 브랜드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소개된 ‘브라이트닝 업 선’과 ‘레드 블레미쉬 수딩 앰플’은 3년째 닥터지의 브랜드 뮤즈로 활동중인 김지원씨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이자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라며 “유난히 미세먼지가 심하고 햇살이 따가운 올 여름, 닥터지의 두 제품을 통해 김지원씨처럼 태양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는 피부 자신감을 찾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미지제공=닥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