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가 오는 6월11일 '신한카드 GREAT Talk with 인생학교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GREAT 시리즈'는 신한카드가 벌이는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신한카드는 알랭 드 보통의 글로벌 프로젝트 '인생학교(The school of life)'와의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한카드 GREAT Talk with 인생학교 서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베스트셀러 작가 알랭 드 보통이 런던에서 처음 시작한 '인생학교(The School Of Life)'는 성인들을 위한 학교이자 프로그램이다.


6월11일 오후 5시 마포아트센터에서 첫 선을 보인 '신한카드 GREAT Talk with 인생학교 서울'의 첫 번째 주제는 '특별한 인간관계를 위한 일상의 지혜'다. 사회생활에서 부딪히는 여러 관계들을 통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회인들을 위해 팝페라 테너 임형주씨와 함께 대인관계와 진실한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티켓을 예매할 수 있으며 좌석에 관계없이 1인당 3만원이다. 신한카드로 결제 시 50%의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콘서트의 진행자이자 '인생학교 서울'의 교장인 손미나 전 KBS 아나운서는 "항상 바쁘게 일과 학업에만 매달리는 현대인에게 자신을 좀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해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