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아일랜드(대표 로버츠 데이비드 노르담)가 홍콩에 바다나무 러닝 센터 설립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월 23일 전했다.

캄 아일랜드는 유아용 노래 비디오와 학습 교구의 ‘바다나무’ 시리즈를 만들고 있으며, 지난 해 국내 영유아 영어 프랜차이즈 기업 ‘바다나무 잉글리시’ 를 설립하여 국내에서 센터 프랜차이즈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서울 목동 직영 센터를 비롯해 울산, 포항, 경주, 구미 등에서 센터가 있다.


바다나무 센터는 바다나무의 다양한 애니메이션, 신체 활동 결합 디지털 게임, 노래, 신체 활동 교구 등을 이용해 아이들이 영어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홍콩 센터 계약은 스페인 마드리드 센터, 중국 칭다오 센터에 이어 세 번째 해외 바다나무 센터 계약이다.


캄 아일랜드 데이비드 로버츠 대표는 “현재 VOD를 통해 전 세계의 아이들은 바다나무를 만날 수 있다. 센터를 통해서도 세계의 아이들이 바다나무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캄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