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MVP펀드가 출시 2년 1개월 만인 20일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는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을 위한 장기적인 자산배분 전략과 글로벌 시장의 흐름에 부합하는 분기별 펀드 선택의 비중을 담고 있다. 기존의 변액보험이 계약자가 알아서 선택하는 운용의 개념이었다면 MVP펀드는 자산관리 전문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점검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자산 리밸런싱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자산배분위원회에서 수립된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반영해 분기단위로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글로벌 MVP펀드는 주식비율에 따라 MVP30, MVP50, MVP60으로 나뉘는데 이 중 고객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펀드는 주식과 채권 비율이 약 6 대 4로 구성된 글로벌 MVP60이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이 MVP펀드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펀드변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내 사이버창구에서 1 Page Report, 펀드변경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