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출시한 ‘아이행복NH어린이보험’은 일상생활의 위험까지 보장하는 상품으로 아이를 가진 보험소비자의 관심이 쏠린다. 가입형태에 따라 태아부터 2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장기간은 최대 100세까지다. 100% 만기환급형 가입 시 만기에 납입한 보험료를 100% 환급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사고로 인한 재해장해부터 깁스치료·응급실 내원 등 일상생활 위험까지 보장하며 해당 특약 가입 시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말기신부전증 등을 보장하고 부모의 3대 질병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또 다자녀·다문화가정일 경우 최대 3%의 보험료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유자녀학자금보장특약에 가입하면 보험기간 내에 부모 중 1인(지정)이 사망했을 경우 유자녀 학자금·대학 입학자금·사회 진출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가입금액 2500만원 이상 가입자는 ‘맘e든든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태아부터 20세까지 자녀의 건강, 학습, 심리 등 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의 상담·코칭 ▲연중 24시간 건강상담 ▲부모와 자녀 듀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자녀안심지킴이 ▲질병별 전문병원 안내·예약대행·간호사 방문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보험료는 0세(출생 후) 남자아이 기준 월 9만1500원이다(2종, 100세 만기, 순수보장형, 10년 납입, 가입금액 2500만원 기준).


김용복 NH농협생명 사장은 “이 상품은 아이를 가진 부모의 마음으로 만든 것으로 가입자는 사고와 질병에 대한 보장은 물론 각종 상담서비스와 자녀안심지킴이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며 “자녀를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