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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펀드와 채권형펀드로 나눠서 투자하기 때문에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며 펀드로 자동재배분 선택 시 투자성과에 따라 달라지는 주식과 채권을 일정비율로 유지할 수 있다. 납입한 보험료 중 일부를 하나 이상의 펀드에 투자하고 운용실적에 따라 투자이익을 배분한다. 보험연도 기준 연 12회까지 투자성향에 따른 펀드종류 및 펀드 편입비율을 펀드변경수수료 없이 변경 가능토록 해 개인맞춤 자산배분이 가능하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20세 이후 이미 납입한 보험료의 15%를 투자수익에 관계없이 4년 동안 매년 수령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총 60%를 교육자금으로 지급한다. 연금개시 시점이 되면 납입한 보험료의 90%부터 최대 120%를 추가로 보장해 교육자금과 연금을 한번에 준비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면제특약에 가입하면 부모가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경제력을 상실했을 때 아이의 미래를 끝까지 지킬 수 있다. 또 대학등록금과 결혼자금 등 긴급비용이 발생할 경우를 고려해 중도인출기능을 추가했고 여유자금이 있을 때 추가납입도 가능하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자녀를 위한 연금으로 긴 기간 동안 교육비 등의 목적자금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스타트업이라는 이름처럼 아이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데 힘이 되는 연금보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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