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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 지난 25일 흑산초등학교 어린이 44명을 광주은행 본점으로 초청해 ‘섬 친구와 단짝 되는 날’ 멘토링 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멘토링 행사는 경제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섬 지역 어린이의 금융 지식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광주은행 본점 금융박물관 견학과 광주 패밀리랜드 놀이공원 체험 등의 활동으로 진행했다.
이날 멘토링 행사는 경제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섬 지역 어린이의 금융 지식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광주은행 본점 금융박물관 견학과 광주 패밀리랜드 놀이공원 체험 등의 활동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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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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