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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6월부터 8월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자외선이 강할 것이라 예보했다. 이러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다 보면 신체에 수분 공급량에 비해 배출량이 많아 신체 밸런스가 흐트러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등 탄력을 잃고 피부 노화가 되기 쉽다. 이에 여름철 촉촉하고 탱탱한 동안 피부를 위한 홈케어 관리법을 소개한다.
#클렌징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깨끗한 클렌징도 매우 중요하다. 여름의 경우 강한 햇빛과 에어컨 등 외부 자극으로 피부가 예민해져 있다. 이런 피부에는 부드럽고 자극이 없는 로션 타입 클렌징이 좋다. 로션 타입의 클렌징은 오일 타입에 비해 유분은 적고 가벼우며, 수분 함량은 높아 여름에 적합한 제품이다. 클렌징을 할 때에는 T존-U존-눈가와 입가 순으로 진행하며, 예민한 눈가와 입가는 손에 힘을 최소화해 부드럽게 롤링해준다.
#보습
깨끗하게 클렌징을 끝냈다면 수분과 영양공급을 할 차례. 세안 후 피부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피부 속 수분까지 함께 증발하기 때문에 세안 직후 빠르게 피부에 보습을 주는 것이 좋다.
한편, 미국 에스테틱 화장품 더말로지카의 '스킨 리설페이싱 클렌저'는 비타민과 로즈오일 성분이 함유돼 피부를 재생시켜주며 피부 노화 방지 및 탄력관리에 효과적이다. 또 '안티옥시던트 하이드라미스트'는 피부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켜 탄력과 보습에 효과적이며 미스트 타입으로 세안 후 사용하기 용이하다.
사진. 더말로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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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