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는 등 예년에 비해 더위가 일찍 찾아왔다. 이에 형지에스콰이아는 일찍 찾아온 더위와 함께 발의 쾌적함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여름철 기능성 슈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형지에스콰이아는 자사의 여름철 기능성 슈즈 매출액은 2014년 5%, 2015년 23%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또한 형지에스콰이아 하계화에서 쿨링 기능성 신발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런 매출 추이에 맞춰 형지에스콰이아는 ‘E-에어 컴포트화’를 선보였다.
젤플렉스가 선보인 여성 버니쉬 캐주얼화(GF62122SSH)와 베이직 슬립온(GF62123SHL)은 편안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정장과 캐주얼 등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는 여성용 고급 컴포트화다. 밑창의 펌핑을 통해 공기의 유출입을 활성화하고 탁월한 통기성을 제공하는 ‘E-에어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E-에어 시스템은 밑창 전체에 펌핑 시스템을 적용해 강력하고 자동적인 공기 순환을 돕는 한 단계 진화된 방식의 쿨링 시스템이다.

형지에스콰이아 마케팅본부 김희범 상무는 “과거에는 샌들이 여름철 신발의 대표주자였지만, 최근에는 샌들 대신 쾌적함과 편안함을 모두 잡은 기능성 슈즈를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능성을 갖추고 활용도가 높은 제품들이 꾸준히 사랑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미지제공=형지에스콰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