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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비급여 한방치료는 실손의료비보험의 대표적 미보장영역으로 국민건강보험 및 민간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없었다. 동부화재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한방진료의 주요 치료방법인 첩약·약침 및 특정한방물리치료까지 보장하는 상품을 내놨다. 한방치료는 수차례에 걸쳐 이뤄지기 때문에 보장횟수도 첩약 3회, 약침 5회, 한방물리치료 5회를 한도로 보장한다.
3대 질병(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한방치료의 니즈가 높은 보장도 제공한다. 한방암클리닉을 운영하는 국내 유명 한방병원에서 암 한방치료로 면역력을 높이고 항암치료 후 부작용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로써 한방치료비 담보를 통해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중증질환에 대해 한방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다.
상해수술이나 골절 한방치료도 보장이 가능하다. 보험업계 최초로 교통사고 부상이나 질병 수술, 추간판탈출증 수술, 관절증 수술 후의 한방치료를 보장한다. 특히 추간판탈출증이나 교통사고 환자의 경우 한방치료 이용빈도가 높은 실정이어서 한방보험의 많은 활용이 예상된다.
100세까지 한방치료와 양방치료를 체계적으로 보장하는 점도 장점이다. 연만기 상품의 경우 만기가 끝나면 재가입해야 하는 불편이 있을 뿐 아니라 치료사실이 있으면 재가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한번의 가입으로 100세까지 안정적으로 지속 보장하도록 했다. 100세 만기상품으로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10년·15년·20년·25년·30년납 중 본인의 경제활동 사이클에 맞게 납입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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