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 브랜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리는 ’50 WAVES 글로벌 챌린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공해난 여자친구X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파도(UN의 2000년 히트곡)’ 광고 뮤직비디오 활동의 연장선상으로, 뮤직비디오에서 가장 이색적 장면으로 꼽힌 여자친구의 ‘캐리어 댄스’에 도전하면 다양한 혜택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먼저, 30일부터 6월5일까지는 캐리어 댄스에 도전할 지원자 50명을 모집한다. 캠페인 시작과 함께 오픈한 마이크로사이트에서 간단한 프로세스만 거치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여자친구의 ‘파도’ 뮤직비디오를 감상한 후 자신의 SNS 계정 정보 등을 기입하여 응모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뽑힌 50명에겐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캐리어가 무상 증정되고, 캐리어 댄스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50인의 도전자는 6월 7일 마이크로사이트에서 발표된다.

이후 캐리어 댄스 도전자로 선정된 50인은 증정 받은 캐리어와 함께 자신만의 캐리어 댄스 영상하여 본인의 인스타그램 및 마이크로사이트에 영상을 게재하는 미션을 진행하게 된다.
더불어, 6월 13일부터 약 한 달간의 공개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영상의 주인공, 최후의 ‘베스트 웨이버(WAVER)’ 1인으로 선정되면 미국 여행 항공권(1인 2매)를 선물로 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종 1인 발표는 7월 15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아메리칸 투어리스터>